매일성경묵상

260909 사사기 4:11~24

양수중앙교회 26-09-09 00:38

드보라와 동행한 바락이
가나안 왕 야빈의 군대장관 시스라와 싸우려고
1만명으로 집결했습니다.

시스라는 이스라엘을
한 번에 몰살시킬 기회라며
철병거 9백대와 자기 민족 모든 장정을 불러 모아
싸움에 나섰습니다.

객관적 전력으로는
이스라엘이 절대로 이길 수 없습니다.

[14절] 하지만 하나님이 앞에서 싸워 주시니
바락의 군대는 적들을
이삭 줍듯이 전멸시켰습니다.
그리고 겨우 도망한 시스라도
한 여인에게 허망하게 죽임당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싸워주셨을까요?
다음 장인 5장에 보면
큰 비를 내려 땅이 강처럼 변하자
말이 끄는 철병거가 무용지물이 되어버렸습니다. 

오늘도 하루를 시작합니다.
앞에 어떤 장애물이 있든지,
혹은 내가 가게 될 길, 만날 사람, 해야 할 일들...
이 모든 일들에
하나님께서 앞서 일해주시기를
기도하면서 하루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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