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12 사사기 6:1~10
이스라엘이 또 악을 행하자
이번에는 미디안 족속이
고난을 줍니다.
이에 이스라엘이 부르짖자
하나님의 책망과 함께
구원이 시작됩니다.
[2~4절] 이스라엘은
미디안의 눈치를 보며
겨우겨우 농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디안은 평소에는
가만히 보고 있다가
수확 때만 되면 찾아와
곡식과 가축을
싹 쓸어갑니다.
우리도 그럴 때가 있습니다.
만만치 않은 삶을 살면서
정말 열심히 힘겹게 살다가
드디어 손에 잡힐 듯한
순간이 코앞까지 왔는데
이상하게도 잘 되지 않을 때
얼마나 가슴이 무너집니까?
하지만 이 말씀을
바꿔서 적용해 봅시다.
만일 추수할 때마다
예상보다 풍성한 은혜를
주신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오늘도 수고하실 여러분께
하나님이 수고한대로,
아니 그 이상으로
풍성히 수확하게 해주시기를
기도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