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묵상

260801 이사야 13:1~5

양수중앙교회 26-07-31 23:52

본문은 앗수르를 지나
바벨론과 메대(바사) 제국이 등장합니다.
이들은 엄청난 대제국 입니다.

그런데 그날(여호와의 날)에
하나님의 진노가 실행되면
기라성 같은 대 제국들도
[7절이하] 손이 풀리고
맘이 녹을 것이며
상상을 초월한
고난을 당할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어떤 방법으로 이렇게
대제국을 치실까요?

[3절] 바로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구별한 자들,
하나님의 위엄을
기뻐하는 용사들을
불러서 하십니다.
사방에 흩어져 있으면서도
이런 자들이 있었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사방으로부터 모여들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사용하시는가?
생각해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거룩하게 구별된 자.
하나님의 위엄을 기뻐하는 자.

평상시에는 이런 자들이
얼마든지 있을 수 있지만,
이스라엘과 유다의 멸망기는
이런 자들을 찾기가
어려운 시대였습니다.

어쩌면 오늘날보다 더 찾기
어려운 시대였을 것입니다.

오늘날도 성도가
거룩을 지키며 사는 것,
그리고, 다른 것보다
하나님의 위엄을 기쁨으로
여기며 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마치 대제국과 같은
거대한 영적 한계들이
마치 벽처럼 우리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벽을 무너뜨릴
영적 거인이 되도록
오늘 두 가지를 염두에 두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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